• 공단-(사)대한민국명장회가 함께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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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과 (사)대한민국명장회(회장 김대인)는 11일,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활동에는 명장회 회원 150여명을 비롯해 강길부 국회의원(울산 울주군, 무소속), 이선호 울주군수와 마을 청년회 및 특성화고 학생 등 총 250여명이 참여했다.

맞춤형 환경개선을 위해 올해 3월부터 요청사항을 접수받아 총 15개 마을, 276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했으며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14개 마을, 101건에 대한 작업을 진행됐다.
 ○ 전기 등 11개 직종 명장들과 봉사자들은 조를 나눠 ▲경로당 및 마을회관 보수 ▲농기계 점검․수리 ▲벽화작업 등에 참여해 마을환경 개선과 주민불편 해소에 구슬땀을 흘렸다.

재능나눔 봉사활동은 일반 국민들에게 숙련기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술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2012년부터 시작했다.

한편, 대한민국명장은 15년 이상 산업현장에서 종사하면서 숙련기술 발전과 숙련기술자의 지위 향상에 크게 공헌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로서 지난해까지 37개 분야, 97개 직종에 634명이 선정됐다.
 

 

 

업데이트 2019-05-1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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